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(미친 년이)먼저 지나간다 ,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.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.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unbending : 굽히지 않는, 강경한뭔가 이 세상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한다. -이시바시 쇼지로 오늘의 영단어 - dedicate : 바치다, 헌납하다, 준공하다, 전념하다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. -시경 오늘의 영단어 - winding up : 매듭짓다오늘의 영단어 - grant : 허락하다, 승인하다: 허락, 승인오늘의 영단어 - fluctuation range : 변동범위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, 미운 사람이 점점 더 보기 싫은 짓만 함을 이르는 말.